저녁이라 그런지 뻔적뻔적한 네온사이를 가로질러 그렇게 도착해서
입실합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스포츠식으로 받기로하고
결제마치고 샤워한담에 방으로 안내받아 대기하고있습니다
기다리는데 실장님이 나름 첫방문이라고 신경을 써주신건지
아니면 여기 언니들이 다좋은건지 모르겠지만 제가본 매니저만큼은
너무 첫인상부터 맘에들었고 만족했습니다
키는 163 정도로 몸매 정말슬림하고 좋고 가슴은b컵정도 아주 보기좋은 몸매에
외모는 귀여움과이쁨이 공존하는 이미지가 인상적입니다 쌔보이지않고 청순하게
고운 얼굴로 저를 맞이해주는데 곧바로 인사하고 그냥 쉴틈도없이
마사지가 시작되었고 자연스럽게 뭉친곳그런거 찾고그런것도없이
아주 꾹꾹 압쌀짝 넣어주며 시작되는데 정말 시원한게 이런거구나
싶을정도로 마사지받으면서 그 아늑함은 저같이 평소에 불면증 심한사람들에겐
계속 기억해내고 끄집어내고싶을만큼 그시간을 집중해서 기억하려 노력했습니다
앞으로 싹다 끝이나고 드디어 서비스가 시작되나보다 하는데
잠을 확 달아나게 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