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할 일도 없고 궁금하기도 하여 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전화를 받아서 오후 2시에 예약을 하고 나니 주소를
보내 주어 준비하여 출발하여 도착한 후에 연락을 드렸더니 호수를 가르쳐 주어 방에 들어가니 연두 매니저가 기쁘게 맞이
해 줍니다. 연두 매니저는 한국 말을 조금은 했고 약간 장난끼가 좀 있네요. 그리고 태국 푸켓에서 왔다고 합니다. 침대
에 앉아 물을 좀 달라고 하니 종이컵에 두 잔을 따라 한장은 나에게 주고 본인도 물을 마십니다. 그리고 사워를 하자도 하
고 연두 매니저가 옷을 벗고 먼제 들어 사워실로 들어갑니다. 몸매 얼굴이나 내 스타일은 아닌데 가슴이 B컵 정도 돼 보얐
고 가슴이 맘에 들었습니다.
나도 옷을 벗고 사워실에 들어가니 칫솔에 치약을 묻혀 주어 양치질을 했고 연두 매니저는 먼저 씻네요. 양치질을 하고
나니 사워 부스에 들어가라고 하더니 앞뒤로 바디 워시를 묻혀 사워 서비스를 해주었습니다. 다 씻고 나와 수건으로 몸의
물기를 닦고 있으니 연두 매니저도 나와 물기를 닦네요. 침대에 올라가 누워 있으니 일어버라고 하더니 큰 수간을 까네요.
수건을 깔길레 그 위에 누우니 연두 매니저가 올라오더니 오른쪽 가슴을 애무하더니 왼쪽으로 옮겨 애무를 한 후에 고추 쪽
으로 옮겨 애무를 하는데 고추 애무를 오래 동안 하더니 CD를 끼우더니 여상으로 하는데 여상 펌핑을 아주 잘합니다. 나는
그 사이에 연두의 가슴을 만지는데 내가 좋아하는 가슴이라 만지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한 동안 여상으로 하더니 체인지
하자고 하여 정상위로 바꾸어 먼저 삽입하기 전에 연두의 가슴을 먼저 빨고 나서 정상위로 하는데 연두도 좋다고 합 니다.
연두의 다리를 내 어깨에 얹고 펌핑을 하니 좀 깊숙이 들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뒤치기로 하자고 하니 아파서 안
된다고 하여 그냥 정상위를 하다가 체인지 하여 여상으로 하는데 여상 실력이 있습니다. 한 동안 여상으로 열심히 하니
신호가 왔고 사정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사정하고 나니 연두가 콤돔 처리를 잘해 주었고 먼저 사워실에 가서 사워를 합니다. 그래서 나도 따라 들어가니 사워기를
주어 사워를 하고 나와 옷을 입고 나오는데 연두는 아직 사워실에 있어서 굿바이 땡큐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