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긴머리에 하얀 셔츠한장 걸치고 반기는 그녀..
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리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희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을 쫌 먹구가서 날짜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네요...
여느때처럼 예약하고 도착해서 실장님보구 나서 들어갔네요..
검은 긴머리에 하얀 셔츠한장 걸치고 반기는 그녀..
와꾸 깔꿈하게 이쁘네여..헐렁한 셔츠를 입고있는데구 봉긋한 가슴과 그사이로 보이는
풍만한 가슴골..간간히 보여지는 흰빤스에 대화하다가 이미 발기~~
샤워하러 들어가서 치카하구 있으니 들어온 그녀~가슴 죽이네여..D컵이데 어려서인지
쳐짐없이 탱탱하네여..그녀의 씻김을 받고 침대로~
잠시후 그녀가 다가와선 키스부터 들이대네여..그것두 딥키스루다가..
기본적인 삼각애무로 내려가서 bj이로 이어지는데 아주 열심히 정성스레 합니다.
그녀를 돌려놓구 역립에 들어가서 조금하다가 샘물이 흐르는걸 보구 진입해서 달렸네요..
반응도 좋구 사운드도 좋은데다가 가슴에 집중하니 얼마 못가 발사하구 말았네여..
와꾸도 예쁜데다가 몸매가 떡감이 좋아서 즐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