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옴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음날 여행인데 결국 못참고 새벽에 예약을 걸었습니다.
지명을 안할수가 없는 옴팡이..
정말 이렇게 빠른 속도로 달림한적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역시 예약 압박때문에 2시 예약이 됐습니다
다음날 아침일찍 여행을 가야해서 운전을 오래 해야하는 상황이었지만 달림뽐뿌는 어쩔수 없더군요
그렇게 세번 연속 지명으로 옴팡이를 찾아가게 됐습니다.
오늘도 역시 이쁜 옴팡이
달림하면 후회하는 경우가 상당한데 역시나 후회따위는 없습니다.
이야기도 너무 잘 통하는 매니저입니다
너무 사랑스럽게 얘기를 잘해줘요
이런저런 사는 얘기하느라 정신없이 시간이 가버립니다.
야속한 시간은 너무 빨리 가요 ㅠ
어쩌다보니 느즈막히 시작하게된 본게임
제대로 시작도 안했는데 울리는 예비콜 ㅠㅠ
빨리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잘 되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결국 연장가능한지 물어봤습니다.
다행이 평일 저녁이라 연장이 가능했습니다.
연장을 싫어하는 매니저들도 많다고 들었는데 너무나 흔쾌히 들어주는 옴팡이
사랑스럽습니다.
그렇게 본게임하는데 역시 시간이 넉넉하니 너무 열심히 해주네요
외모는 말할껏도 없고 마인드도 너무 좋습니다
오래오래 애무해주고 위앞뒤로 정말성심 성의껏 해준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30분이상 오래했음에도 불구하고 불평하나없이 계속 하자는 옴팡이
너무 감사합니다
그렇게 누워있으면서 여자친구처렁 딱 붙어서 시간을 보내주네요
다시 울리는 예비콜..
예비콜이 울림에도 불구하고 착달라붙어주네요.
정말 좋았다는 느낌을 주는 행동이라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고 시간이 넘어갔는데도 아쉬운것처럼 계속 붙어있어주네요 ㅠㅠ
감동 그자체입니다.
후다닥 씻고 나가는데 시간이 오버돼버렸네요 ㅠ
매니저와 실장님한테 미안한 마음이었지만 기분은 너무 좋았습니다.
바로 몇시간있다가 여행가야해고 돈도 많이써서 좀 걱정이 생겼지만
기분이 너무 좋게 달려서 아쉽지는 않았습니다.
조만간 4연 옴팡이해야할꺼같습니다.
역대 최고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