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8 월요일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오슬로
④ 지역명 : 신논현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69호
⑥ 업소 경험담 :
코로나건 뭐건 도저히 못참아서 친구들과 술한잔후에 달렸습니다.
여러업소 전화걸었는데 땡기는 매니저가 없어서 잠시보류
오슬로 전화걸어서 3명단체 물어봤는데
실장 왈.
랜덤으로 아무나 들어가셔도 스타일만 맞추면 즐달입니다.
뭔가 자신감 넘친는 말투라 바로 ㄱㄱ
제 파트너는 69호였는데 일단 입장시부터 외모는 상급이다 할정도로 이뻤습니다.
쇼파에서 대화나누는데 잠깐 룸에서 일했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말을 정말 재밌게 잘합니다.
대화만으로 1시간 채울수 있을듯;;
연애 오래하는 스탈이라 금방 씻고오는타입인데 너무 재밌어서 한 20분넘게 대화한듯 함.
중간에 담배피면서 대화끊고 씻고와서 눕습니다. 69호도 씻고 걸어오는데 몸매 슬림하니 이쁩니다.
눕혀놓고 키스부터하면서 가슴애무하려고 내려왔는데 수건으로 가려서 못봤는데 가슴이 작습니다 A정도.
그래도 골반라인이랑 전체적인 몸매 밸런스가 좋아서 패스하고 애무하는데 활어입니다 먼저 69로 제안하면서 보ㅈ를 들이대는
기똥찬 마인드까지 있네요.
연애감도좋고 쪼임도 상급입니다.
슬림한 언니라서 떡감은 중급정도 전체적인 점수 10점 만점에 7.5~8점정도
글램, 다희 ,69호 이렇게 봤는데
지인들은 너무 좋았다고 재접하겠다고 합니다.
특히 글램이봤던 친구는 출근할때마다 보겠다고 선언을;;
궁금해져서 먼저 글램이 보러가려고 후기 씁니다 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만족 즐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