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영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주에 달린 후기 하나 올려보네요.
한동안 유흥을 쉬었더니 물이 꽉차서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겠다싶어 수요일엔 달려줬네요.
똘똘이한테 미안해서 더이상은 안되겠더라구요.ㅋ
그래서 꿀알바로 향했습니다.
실장님한테 추천 부탁드렸더니 바로 하영매니저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일단 믿고 보는 편이라서 바로 하영을 봤습니다.
일단 영계....ㅋ
23살인데요. 얼굴은 룸삘과 민삘이 살짝살짝 보이는 약간 모호한 이쁜 얼굴이었어요.
쉽게 질릴것 같지않은 그런 얼굴이요. 오나전 마음에 들었다능...ㅋ
그리고 나이가 일단 어리니까 다 더 후한 점수를 주게 되더라구요.ㅋㅋㅋ
그리고 비장의 카드 바로 그녀의 D컵 슴가.....
이건 뭐 더이상 말을 해서 무엇하겠습니까... 바로 게임끝이죠..ㅋㅋㅋ
그립감이나 유두 모두 만족스러웠다는...ㅎㅎ
저 개인적으로는 슴가는 크지않아야 빨때 훨씬더 반응이 바로바로 느껴지더라구요.
하영도 마찬가지로 반응이 아주 아주 좋았네요.ㅋ
몸매도 괜찮고 얼굴도 괜찮고, 섭수는 그레이트했습니다.
아직 어린편인데.....뭐랄까....선수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잘하더군요.
날 위해 준비한듯한 섭수에 그저 넋놓고 느끼다가 왔네요..ㅎㅎ
반응좋고 물좋고....한번 보기엔 아까운 아가씨였습니다.
담에 한번더 봐야할듯요...ㅎㅎㅎㅎ
모두들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