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로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송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을열고 맞이해준 송하나는 작고 슬림한 모습의 예쁜 아이였습니다.
작고 귀여운 사람을 좋아하는 저는 이번에는 즐겁게 이야기 나누고 즐겁게 있다가 오겠구나 싶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의외의 모습을 발견한 것은 송하나의 다양한 모습과 생각이었습니다.
말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편안하게 재밌는 일들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깔끔함을 좋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신만의 서비스(?)도 깔끔하게 좋았고,
담배를 피지 않는 아이라서 저에겐 더 좋았습니다^^
함께 누워 있다가 애인모드처럼 달라붙는데 몸매가 좋아서 안고있는 재미가 있더군요ㅎㅎ
슬림한 몸에 가슴은 c컵으로 손에 꽈악! 잡혔습니다.
거기에 작고 핑크빛 유두는 정말 먹음직했어요.
정상위와 뒤 그리고 안고 앉아서 번갈아가면서 느끼다가 오랜만에 제대로 된 깊은 기분좋음을 느꼈어요!!!
기분좋은 것이 끝까지 지속되어서 앞으로도 기억에 오래 남을듯 싶습니다.
송하나 애인모드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