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최근에갔습니다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세컨드
④ 지역 :능동
⑤ 파트너 이름 :화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후회없이 제대로 달리고 온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일에 묻혀사느라 점점 피곤한 나날을 보내던중
간만에 친구놈을 만나서 술마시고 놀다가 헤어져서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간만에 그냥 들어가기도 싫고
몸도 근질근질해서 급하게 사이트를 뒤적였습니다.
프로필 좀 끄적이다 예약전화를 걸었습니다.
바로는 예약이 안되더군요ㅜㅜ 30분정도 기다려야된다네요
스타일을 이야기하다 보니 화사?! 이름이 귀에 익네요^^ㅋ
화사를 예약하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기다리다 입장했습니다.
노크를 하자 화사씨가 환하게 웃으며 맞아줍니다!!
오~ 뷰티풀합니다.ㅎㅎ
어색한 인사를 건네고 저에게 살갑게 웃으며 인사하네요^^ㅎ
먼저 간단히 샤워를 한후 나와서 이런저런 대화를 시도합니다.
가만보니까 성격은 정말 밝고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잘 받아주고 리드하는게 상당합니다.
침대에 누워서도 정말 애인처럼 잘 대해줍니다.
키스와 똘똘이 애무~ 정성스럽게 꼼꼼하게 잘 해주네요^^
애무하면서도 중간중간에 미소지으며 눈맞춤도 잊지 않습니다.
본게임 들어가서도 떡감은 굳이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소중이는 모양도 이쁘고 허벅지도 탱탱해서 조임이 정말 좋습니다.
침대에서의 리액션은 자연스럽게 나오고 흥분도도 적당하게 즐길줄압니다.
그렇게 행복하게 남은 에너지까지 끌어모아 발사했습니다ㅜㅜ
간만에 후회없이 제대로 달리고 온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