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24시백마랜드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새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 버티기 위해 백마랜드에 방문을 하게 되었네요
오늘 저의 파트너인 새라언니!
방문을 열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새라와 눈을 마주쳤는데 바로 꼴릿!
새라와 함께 샤워를 하러 가는데 물이 차가운지 뜨거운지 재차 확인 하며 저한테 물을 뿌려 주는 착한 새라
세심하네요ㅎㅎ 저의 볼품없는 몸을 씻겨주구 나와 침대로 가는데 뒤에 졸졸 따라와 수건으로 아직 덜 닦인
물을 닦아 주네요 ㅎㅎ 뭔가 왕이 된 기분이 였어요
제가 누워 있었는데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혀 돌리는게 장난 아니었어요 저의 몸 전체를 핥고 지나가는데
특히나 아랫배쪽 와 진짜 쌀뻔했어요 그리고 비제이를 해주는데 방방곳곳 세심하게 다 해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 애무해주는 스킬이 대박이네요 비제이 해주는걸 저는 멀뚱멀뚱 바라보았는데 부끄러운지
애교를 부리면서 딴데 보라 하더라구요 귀엽네요 ㅎㅎ부끄럼 많은 새라네요
이제 여상위 자세로 하는데 아까 부끄럼있던 새라는 사라지고 엄청난 신음소리와 허리를 돌려주는데 장난없네요
여상위자세로 하면서 저를 애무를 해주는데 좋아요 ㅎㅎ
쪼이는것도 쪼이는데 쪼이는게 문제가아니라 허리 돌리는 스킬이 장난이 아니라 금방 쌀거같아요
제가 원래 늦게 싸는편이라 겨우 버텻네요..ㅎㅎ
이제 뒤치기 자세로 바꾼다음 새라의 슬림한 몸을 잡으며 강하게 내려 꽂는데 새라 죽을라 하네요 ㅎㅎ
이런 맛으로 뒤치기를 하지요^^ 계속 강하게 하다 착한 새라한테 좀 미안해서 살살 해주는데
걱정은 개뿔 새라가 저를 한번 보더니 자기가 앞뒤로 움직이면서 쎄게 하네요 쎈걸 좋아하나봐요 ㅎㅎ
그렇게 서로 강하게 하다 왕창 발싸 했어요 부끄럼 많은줄만 알았던 새라 강한걸 좋아했네요 즐달하고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