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세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극슬림을 찾던중에 세연이를 발견하고 3일 내내 계속 세연이를 품에 안고 왔습니다.
극슬림을 좋아하는 1인 으로서 만나본 언니중에 아마 극슬림 몸매중에 1등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와꾸는 완전 로리로리 영계에다 귀엽고 이쁘장한 얼굴입니다.
화장도 상당히 이쁘게 잘해서 그런지 섹끼도 있어보이고,
언제 제가 이런 어린애랑 놀아보겠나요.
와꾸보다 놀란 것은 몸매 라인이었는데 극슬림중에서도 엄청 비율이 좋아서
굴곡까지 있는 에스라인 몸매입니다.
가슴은 A+ 컵이지만 핑두에 핑꼭지 극슬림의 몸매를 감안한다면 가슴쯤은 잠시 포기하는걸로요.
피부는 핏줄이 보일만큼 하얗고 터치할때의 느낌은 상당히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결 입니다.
BJ나 서비스는 하드한편은 아니고 소프트 하지만 상당히 느낌 있고, 일단 제가 원하는 이상형이기에
같이 안고 있는것만으로도 정말 좋았습니다.
삽입후에 쪼임감은 가히 최고 였습니다.
극슬림에서 오는 몸매라고 해도 아래가 넓어서 아무느낌도 안드는 처자도 있는데
세연이는 쪼임이나 연애감이 극슬림중에 가히 최고 였습니다.
연애할때 신음소리도 어찌나 듣기가 좋던지 옆으로 할때는 작은 체구를 끌어안고 하는데
품속에 안겨서 신음소리를 뱉으며 느껴주는 세연이를 꼭 안고 한동안 옆으로 서로를 느꼈습니다.
정상위나 후배위, 특히나 너무나 가벼워서 여상위로 하다가 들어 올려서 해버렸습니다.
그만큼 가볍고 쪼임이 상당합니다.
앞으로 세연이만 나오면 계속 보려고 합니다.
영계에 와꾸 극슬림 몸매 쪼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하드한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들은 생각좀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