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당일 방문 후기
② 업종 : 태국 오피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구 터미널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플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플로이 보고 왔습니다 .
저는 태국쪽으로 다니는 이유가 솔직히 한국 애들보다 서비스가 더 좋아서
비싸고 서비스 약한 한국보다 싸고 서비스 좋은 태국을 다니게 되써요.
태국도 근래에 이쁜애들은 많이 다녀봤지만 서비스가 생각보다 크게 좋거나 하지않고 형식적이라
별로 감을 못느끼고 있던중에 후기에서 서비스를 정말로 잘한다 잘한다 하기에
솔직히 얼마나 잘하나 하고 한번 가보자라는 심정으로 방문을 하고 왔네요 .
샤워 서비스는 가슴으로 좀 문대주고 키스나 뽀뽀 몇번으로 끝이었지만
침대위에선 확실히 서비스 좋았습니다 . 뭐랄까 .. 하드하고 빡시게 들어온다는 느낌?
정말 개운하게 물빼주는 친구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뭔가 속이 답답하고
물을 빼고와도 기운만 빠지는 느낌이었는데 플로이 보고 오니 속이 뻥 뚤린듯
까스활명수를 얼음잔에 타서 마신 느낌이랄까요. 집에 돌아와서도 온몸의 털이나 피부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게 깨운하게 한숨자고 난 느낌이네요 .
오랜만에 정말 떡을 치고 왔다는 실감이 나네요 좋습니다 . 자주 생각이나서 빠른 시일내에
재방문 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