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동생같은 주니+3
슬림하고 얼굴귀여운 친구 있다는 이야기에 덥석물어버린나...
기대반 걱정반으로 들어갑니다..
걱정은 한번에 날려줄 와꾸와 몸매 슬림의 결정체에 와꾸도 좋네요
귀염상의 와꾸를 좋아했는데 딱 제가 원하던 얼굴이
나온거같아서 즐거운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동반샤워 요새 다 옵션이고 안해주는데 투성인데
스스럼없이 말도안했는데 같이들어와주네요?
매끄러운 피부에 부드러움과 귀여움을
더욱 부가시켜주는듯합니다~
뒤로묶은 머리아래로 보이는 턱선이랑 목선도 좋고
쇄골라인이 빨고싶게생겨서 키스로 시작을했어요
뜨듯한 물맞으면서 한참 키스를 했네요..
침대에선 흥분을 너무했는지 애무좀 받다보니 벌써신호가..
조금더 천천히 애무해달라하면서 저도 올라탔습니다
자세를 바꿔가면서 참아봤지만,.역시 조루라 그런지 얼마못가 끝나부렀네요..
오랜만에 너무 맘에드는 처자를 만나서 더 즐기고싶어 한시간연장타버렸습니다..
시간도 많겠다 대화좀하고 코로나이야기도 조금하다 다시 본게임 성심성의껏 다시세워줘서
이번에는 조금더 오래 달렸습니다
신음소리도 좋고 가슴도 귀엽고 다음에도 주니만 찾을거같아요 지명한다고 이야기했더니
실장님한테 자기나올때 연락달라고하면 연락준다길래 끝나고나와서 선예약 잡아버렸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자 주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