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고페이의 그녀 태리를 보고 왔습니다.
고페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태리는 역시 고급스러운 와꾸의 언니입니다.
커다란 눈망울, 예쁜 코, 이상적인 계란형 얼굴형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고급스러운 와꾸
헤어스타일은 웨이브이며 내린 머리를 올리면
굉장히 어려보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숙녀 느낌의 와꾸녀라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굉장히 여성스러운것 같다고 말하니
처음본거라 낮가림이 조금 있다고 하더군요
농담도 잘하고 은근히 장난도 잘치는 언니입니다.
눈이 워낙 크다보니 저를 쳐다볼때 고급스런 느낌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함부로 대하면 안될듯한
그런 아우라가 느껴지는듯 합니다.
키는 165정도로 자연산 B컵의 가슴과 손수건 처럼 깨끗하고 하얀색에 가까운
피부톤이며 촉감은 엄청 부드럽습니다.
슬림한 체형이라 몸매도 기가막히고 매끈합니다.
보기좋게 발달한 골반과 예쁘게 올라온듯한 힙, 슴가부터 힙까지의 라인이 예쁜 S 라인
전반적으로 작은 콜라병같은 느낌의 몸매입니다.
키스부터 연애반응도 상당히 좋은 반응이며, BJ도 잘하고 애무실력이 좋습니다.
키스를 하며 손으로 살짝 꽃잎을 매만지다 가슴을 만지고
잘 정돈된 꽃잎으로 가니 깨끗한게 왁싱이 되어 있습니다.
클리가 작으며 꽃잎을 매만지며 클리를 자극하니 흐느낌이 강해집니다.
수량이 많지는 않은데 역립반응도 리얼하고
물이 많은편이라 젤을 쓰지 않고 CD착용하고 진입
따스한 쪼임이 느껴집니다.
숨넘어갈듯한 신음소리와 반응이 좋음
측위를 거쳐 뒷자세를 잡으니 굽이치는 뒤태가 아름답습니다.
마지막은 정자세에서 딥키스를 나누며 마무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