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대문구 외대쪽에 아지메 라는 마사지샾을 찾아갔습니다
일단 실장님께서 친절히 응대도 잘해주고
성격도 유쾌 하셔서 기분좋게 입장을 하고
관리사 분또한 마사지도 잘하고 서비스도 좋아
정성스런 후기를 남깁니다~~
실장님 께서 소라관리사를 추천하여 샤워를한후에 담배를 피면서
소라 관리사를 기달려 봅니다.
담배연기 사이로 나타나는 소라 관리사의 실루엣~
와꾸는 그렇게 이쁜편은 아니지만
살짝 육덕지며 나름 귀엽게 생겼네요~
저는 와꾸보단 마인드 위주 여서 와꾸는 그리신경쓰지 않는편이지만
제 시점으로 보았을땐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소라관리사에게 핑거립 코스 받았는데
서비스가 와....진짜 엄청나더군요
30분동안 관리받으면서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30분이 뭔가 아쉬워 연장을 할려고 했지만
소라는 인기가 많더군요 다음번엔 그냥 아쉬움 없이 갈려고
제일 긴 코스로 예약해 기분 좋게 나가고 싶네요~
다음번을 기약하며 기분좋게 집으로 향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이용할것같은 업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