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주중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연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완벽한 슬림 몸매와 이쁘와꾸 그리고 귀여움의 끝 연화 접견 후기
저번 연화 언니 접견후 또 생각이 나서 방문을 하였습니다.
지난번 방문때 와꾸 마인드 연애감 까지 상당히 만족했던 기억이 있는지라
생각이 안날수가 없었습니다.
도착을 해서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호수로 입장합니다.
아담한 체격이지마 완벽한 슬림 몸매에 동그랗고 큰 눈의 연화가 맞이하여 주는데
조명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지난번보다 더 이뻐 보입니다.
쇼파로 가서 앉으니 연화 언니가 조막만한 손으로 음료수를 가져오며 옆에 앉습니다.
절 기억해주는데 이쁘고 아담한 여친 집에 방문하는 기분이 들더군요
이야기를 나누면서 담배 하나피고 빨리 하고 싶은 마음에 혼자 샤워실로
하지만 안된다면서 바로 뒤이어 쫒아들어와서 연화 언니의 샤워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씻고 나와서바로 침대에 눕혀 봅니다.
슬림한 몸매에 B+ 컵 정도 되는 연화 언니가 누워있는데 키스부터 시작해서
연화 언니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역시 전에 느꼈던 그 기분이 또 다시 행복지수가 급상승합니다.
몸이 작아서 그런지 쪼임도 상당하더군요
전에도 이런 쪼임이였나 할정도로 미칠듯한 기분이들어서 옆자세와 뒷자세로 변경해가며
마지막은 서로를 바라보고 정자세로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담배 하나 피고 이야기 하다 콜이 울려 다음을 기약하며 기분좋은 퇴장을 했습니다.
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