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1. 방문일정 : 6월11일
2. 업장명 : 성남 하녀들
3. 접견 매니저 : NF루비
4. 위치 : 수진역 (도보5분거리)+주차가능
5. 감상평 :
어제 새로운 분을 접견했다.
이름은 루비.
키 167의 모델급 포스
검스를 신고 입장하는데 이쁜 얼굴과 완벽에 가까운 몸매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나이는 20대 중반정도로 이 업계에서 일한지 얼마안됐다고 한다 ㅎㅎ
즉 업계NF인셈~~~
같이 샤워를 하고 키스를 하고 샤워장에서 부비좀 하다
침대로 와서 애무를 받아본다~
하드함과 소프트의 경계선~
정말 열심히 한다~ 그래서 나도 루비의 온몸을 침으로 도배해준다~
너무 흥분을 했는지 애액이~ 분출!!
젤 필요없이 삽입
정자세로 삽입하는데 다리를 X자로 꼬고 나를 감싸안는다
미치는줄 알았다.
자세도 못바꾸고 그대로 방출~
끝나고 샤워하면서 또 BJ해주는 루비
애인모드가 상당하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생겼다!!!
★★★★★ / 별5점 만점중 4.5점
다음 방문시에는 실사를 꼭 찍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