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월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슬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전에 슬기씨를 처음 보고나서 너무나 마음에 들어 다음에 꼭 다시 봐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사정으로 인해 안타깝게도 다시 못만나고 어느덧 한달이나 지나버린 후
다행스럽게도 예약이 될수 있었고, 오늘에서야 보게되어 정말 너무나 설레였습니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슬기씨 첫인상은 이목구비 뚜렷한 청순하고 깨끗한 와꾸에 엄청나게 잘빠진
슬림한 몸매에 보고 있기만해도 심쿵스러운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무척이나 아껴주고 싶은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저는 성형끼 없고 청순하고 이쁜 분을 좋아하는데,
딱 그 기준이 슬기씨 입니다.
각자의 취향이니까요 ^^
어쨌든 한달가량 흘렀음에도 그때보다도 더욱더 심쿵스럽게 이뻤고,
근데 더욱 감동스러운거는 저를 기억하고 반겨주는 슬기씨의 말 한마디에 감동이였고,
배려심만큼은 최상급이구나 하는 부분과 두번째 만남에서는 처음과 다른 굉장히 친해진 느낌
그래서인지 오늘 만남은 처음과 달리 편안한 분위기와 친근감있게 잘 받아주는 마음씨에 감동 감동 그 자체였네요^^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 부분은 슬기씨가 연애감도 정말 좋지만,
절대로 힘들어하는 내색없이 끝날때까지 아무런 불평없이 저를 대해주고,
하면서 상대방에 대해 신경써 주는 마음씨에 확실히 여러번 겪어봐야 진면목을
알수 있구나 하는 팁도 얻게된 아주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슬기씨와 헤어지면서 아쉬움이 느껴진 것을 보면 저의 이상형과 가까운 언니이기에 더더욱 임팩트가 컸고,
기회가 된다면 꼭꼭 다시 만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