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윤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윤이 언니 한번 보고 계속 생각이나서 바로 다음날 재접을 했네요
그 매력에 빠져서 참지 못하고 계속 생각이 나니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문이 열리자 저를 한번 쓰윽 쳐다보니 이내 전날보다 더욱더 반겨주는 이쁜이 같으니라고
큰 눈망울 또렷한 이목구비 밝은 성격과 시원시원한 서비스 까지
모든면에서 재접을 안할수가 없는 언니네요
망사 롱 슬립을 입고있는 옆선이랑 뒤에가 파여 있어서 더 섹시해 보이기까지
대화좀 하다가 같이 씻자고 훌렁훌렁 벗으니 더욱더 눈부신 나신을 보이는데
오붓하게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서 서로를 쪽쪽 거리면서 서비스를 받아보네요
존슨을 사정없이 유린해주는데 손놀림까지 더해져 그 흥분은 참을수가 없네요
연신 달궈대는 스킬에 흥분이 최고조로 달했을때 장비착용하고 꼽아주는 공격적인 모습까지
커지는 윤이의 신음소리와 여상에서 흔들어 대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내일 또 오게 생겼네요
허벅지와 허리라인을 쓰다듬어 가며 하다가 C컵 가슴을 만져주고
힘들어하는거 없이 엄청 여상을 타주는데 지치지도 않네요
자세를 변경하고 침대옆에서 뒤치기로 힙이 탄탄해서 뒤치기도 좋네요
마지막은 정자세로 흥분섞인 신음소리를 들으며 하다가 발사했네요
윤이 와꾸와 서비스 그리고 마인드에 반하지 않을 남자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