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섹스고수를 꿈꾸는 저에게 땋 눈에 띄는 문구가 있었습니다. "실장님 저 섹스가 좋아서 일해요~" 뿜뿜뿜!!! 급 호기심 증폭!!!! 후기도 찾아보고 몇일동안 그녀가 나오기만 기달렸습니다.
뚜뚠!!! 출근부 떴다!! 생각 1도 안하고 예약시전을 하고 결국 예약을 따냈습니다. 문이 열리고 놀랬다. 이유인 즉슨 대부분 섹스를 좋아한다, 즐긴다 하는 언니들은 나이가 있거나 사이즈가 조금 떨어지는 법이다. 근데 아라는 그렇지 않았다. 일단 어리고 몸매도 훌륭하고 와꾸도 이쁘장한편!!!
와씨!!! 찾았다!!!! 대박이구나!!!! 심밧따!!!!!!!!! 들뜬 마음을 숨긴채 들어가 소파에 앉으니 음료를 줬다. 음료를 한모금하면서 눈을 비비고 아라를 처다보았다. 역시나 이쁘다. 오야쮓!!!!! 무슨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 그냥 아라만 봤다. 그리고 샤워실로 향했다.
물론 어떻게 씻었는지도 기억안난다ㅋㅋㅋㅋㅋㅋ 그냥 몸매만 감상할뿐
드디어 침대에 상륙했다. 아라가 보기에 내 모습이 안달나보였는지 바로 키스를 했다. 오호 이 녀석보소??? 어린나이지만 혀를 잘 굴른다. 나도 한껏 혀를 말았다 폈다 실력발휘를 했다. 내가 먼저 애무를 해주었다.
살살 부드럽게 하는 듯 하면서 포인트만 강하게~ 리듬을 타 듯 애무를 해주니 아라가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자지러진다. 그러더니 자기는 여기가 좋다며 코치해준다. 애무는 다른곳을 하며 손으로 그 부위를 어루만져준다. 한번 더 자지러지는 아라
그리곤 그 포인트를 조지는데 아라가 내 머리를 잡으며 미친듯 좋아했다. 그 반응이 좋아서 나도 미친듯 애무를 했다. 바로 하고싶다는 아라에게 BJ만 부탁 했다. 급하게 BJ를 하는데 스킬이 장난 없다. 혀도 혀지만 손이 바쁘게 움직이는데 간질간질하면서도 기분이 좋았다.
기다렸다는 듯 세우자마자 올라오는 아라 그리곤 말을 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다 나와 눈을 마주치고 나서부터는 탬포를 올렸다. 상체를 세워 아라의 가슴을 빨며 같이 리듬을 타줬다. 그런데 아라가 다시 눕히는게 아닌가!! 아라말은 누워있을때가 더 자극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밑에서 박자에 맞혀 허리를 움직이니 아라가 촉촉해 졌다. 하지만 내가 올라가고 싶었다. 다시 일어나 아라를 침대에 눕히고 폭풍삽입을 했다. 촉촉해져 무리없이 폭풍삽입을 하면서 아라에 젖가슴을 부여잡고 키스를 퍼부었다.
탬포를 너무 올린 탓인가??? 느낌이 살짝 오길래 바로 옆으로 누워 자세를 체인지 했다. 리듬을 타다 키스가 하고싶어졌다. 키스를 나누는데 아라가 뜨겁다는걸 느꼇다. 지대로 흥분했구나 싶어 마지막 피날래로 뒤치기를 했다.
엉덩이를 부여잡으면서 우사인볼트마냥 달리다 엔딩을 했다. 힘들어서 그대로 누워 쉬고 있는데 아라는 좀 아쉬웠는지 자꾸 내 성기를 만지작거린다. 그때 벨소리가 울려퍼졌고 아쉽지만 샤워실로 향했다.
마지막까지 샤워를 같이 하면서 아라가 그랬다 오빠는 애무를 잘한다고 그래서 좋다고ㅋㅋㅋㅋㅋㅋ 알아주니 기분이 좋군!!!! 여자는 삽입보다 애무다 이게 바로 내 섹스 신념이다!!! 이번에도 기분좋게 방을 나섯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