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의정
⑤ 파트너 이름 :핑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미쳐가나 봅니다.
너무 더운데 또 땡기기는 하고ㅋ
세군데 연락을 했지만 바로 가능한곳은 바나나 핑크...
하남에 있을때부터 한번 봐야지 했는데 이제야 만나네요.
약간의 한국말이 가능한...
문을 노크하니 큰 눈을 가진 핑크가 반겨주네요.
너무 더워서 찬물로 샤워...침대로 이동..
언니의 bj..구석구석 한참을 빨아주네요.
역립타임은 잠깐...본격적인 동굴탐험...칙칙폭폭...칙칙폭폭..
열심히 좌우 위아래 ㅋㅋ
약통정도 박을때 찰진느낌..착착착ㅎㅎ
한참을 탐험하다보니 신호가 옵니다..
섹스도중에도 계속 대화를 하다.
강강강 일땐 신음...ㅎㅎ
발사후 땀이나는 관계로 다시 샤워...
침대로 이동하니 언니 제옆에 앵기네요.
이런저런 대화좀 하다 시간이 되서 퇴실...
제가 워낙 슬림핏을 좋아하는 스타일 이지만...
핑크와는 즐달했습니다.
퇴실후 나오니 벌써 더워지네요.
지명 언니 동굴찾아 다시 떠나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