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효림+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 길...........]
엔젤이라는 업소는 몇번 가봤는데..
항상 궁금했던 분이 있었는데... 예약이 어려워서....ㅠㅠ
날도 무더워지고.. 한번 더 도전을 해봤는데....
ㅎㅎㅎㅎ.. 드디어.. 기회가 오네요..ㅎㅎㅎ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65 ~ 167 정도
몸무게 : 50~52 정도
몸매 : 보통 체형입니다만 몸매는 좋네요.. 피부도 매끈하고.. 가슴이 C컵,
페이스 : 신소율 싱크가 좀 있네요.. 귀여운 강아지상 얼굴입니다.. 20대 중반 정도로 보이네요
기타 : 흡연 하고요, 타투는 잘 모르겠네요, 왁싱 않한 수풀이네요..
[그녀와의 대화...............]
날이 점점 무더워 집니다. ㅎㅎㅎ
사무실 에어컨을 드디어 가동을 했네요... 차를 몰고 가는 내내 뜨거워 죽는 줄 알았네요.
도착해서 실장님과 비밀 대화를 나누고 올라가 봅니다.
초인종을 누르니 문이 열리고 저기 안쪽에 효림이가 서있네요..ㅎㅎ
헉헉 대며 들어가니 왜 그러냐고... 물어보는데 ... 더워서 그렇다고 하니.. 바로 에어컨 온도를 낮춰 주네요.
마음 씀씀이가 좋네요.. 검은색 슬립을 입고 있어서 좀 추울 수도 있을텐데..
쇼파에 앉아 이런 저러 얘기를 나누는데.. 텐션이 하이 텐션입니다. ㅎㅎㅎ
통통 튀는 스타일이네요.. 그렇다 보니 대화가 즐거워요...ㅎㅎ.. 시간도 훅 지나가고..
[하나가 되기 전에 ...........]
샤워를 하러 가는데.. 혼자 갔네요..ㅎㅎ..
제가 도착하기 전에 샤워를 했다면서...음.. 샤워서비스는 없는 것 같습니다.
혼자 후다닥 씻고 나오니 효림이가 양치를 하러 들어가네요..
[서로를 탐하며.............. ]
침대에 누워 효림이를 기다립니다..
검은색 슬립은 입은 채로 제게 걸어 오더니... 옆에 앉아서 동생놈을 쓰담 쓰담 하네요..
"얘가 힘을 받아야 하는데 ~~" 하면서 손으로 만지작 만지작 하다가..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약간 뻑뻑한 느낌이었는데 좀 지나니... 촉촉한 느낌이 드네요..
혀와 입 천장을 사용에 빡빡한 압을 느끼게 해주면서 비제이를 하네요..
잠시동안 비제이를 하다가.. 천천히 올라와 제 가슴을 공략합니다.. 손으로는 동생놈을 괴롭히면서요..ㅎㅎ
이제 더는 참기가 힘들어... 효림이를 눕히고.. 시작하려는데.. "오빠.. 천천히 들어와죠~~~. 오빠꺼가 넘 커서~~"
천천히 들어가 보는데 입구에 걸치자 마자 효림이 얼굴이 찡그려 지면서 신음을 토해내네요...ㅎㅎ
귀여운 얼굴에 살짝 섹기가 비치는 듯...
천천히 천천히 움직이며 효림이의 반응을 느껴봅니다... 헐떡거리며 토해내는 색스러운 신음 소리에
저도 모르게 움직임이 빨라지고... 그럴 수록 효림이의 소중이는 살짝 살짝 쬬였다 풀기를 반복하고..
효림이의 신음 소리가 커질때.... 울컥하고 쏟아내고 말았네요.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효림이의 거친 숨결을 잠시 느껴보고 마무리 샤워를 했네요.
같이 앉아 담배 하나 피면서 잠시 대화를 나눈후에
헤어졌네요.
[Key Words ................]
볼룸감이 있는 좋은 몸매에 통통 튀는 하이 텐션 입니다.
거기에 하루에 몇개 안한다고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