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부터 달리고싶은 마음에 여기저기 둘러보던 중
집에서 멀지도 않고 프로필도 괜찮은 새콤달콤에 연락했네요.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전화로 응대해주십니다.
+a 는 없지만 뭔가 가희 매니저가 끌려 예약을 하고 출발!
위치는 역에서 10분 내외로 걸어야 나오더군요.
근처에 도착하여 실장님 안내를 받고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문을 노크하니 살짝 룸삘의 이쁘장한 가희 매니저가 절 반겨주더군요. 음료부터 권해준 뒤 바로 샤워를 하고 본게임 시작!
애무 능력이 상당합니다. 위아래를 오가며 아주 황홀하게 해주네요. 애무받다가 금방 갈거 같아서 cd 착용하고 삽입하는데 조임이 좋습니다. 게다가 허리놀림까지 좋아 오래 못버티겠더군요. 뒤치기 자세로 바꾼 뒤 발사! 계속 웃으며 응대해주고 기분 좋게 해주는 가희 매니저 추천합니다.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