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6.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채 를 본 나의 첫 모습은 잊혀지지 않는다.
뒷걸음질 하며 감탄할수박에 없었으니깐
“와... 이뻐요.”
“응? 와하하하하하하......”
빵터진 그녀의 모습
그때 의 모습에 다시 유채를 잊지못해서 찾게 되었으니
물다이 서비스는 없지만 본인 특유의 마른다이 서비스
그녀를 보기 위해선 예약이 필수일정도 였고 당시에 야간임에도 아침일찍 예얍전화를 했어야 했죠.
주희실장님이 주간과 중간 타임을 관리하게 되면서 중간조로온 유채 ~
그녀를 오랜만에 보러 갑니다.
침대에서 이어지는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서비스와
아찔함~
맞춤 서비스 와~
유채에 이쁨이 더해지니
이건 최상~
참고 사항은 그녀의 밑은 약합니다.
살살 부드럽게 다뤄 주셔야합니다.
키스장인 입니다.
쉴새 없는 키스와
치과가 갈필요 없는 스켈링을 받은 기분~
정말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