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op 입문을 찰떡궁합으로 시작하고 어느새 3개월째 여러 매니저들을 봐왔지만 출근부에 뜰때마다 항상 보는 매니저가 있다
찰떡궁합 초창기에 출펑으로 에이 씁 하고 다음 기회를 노리고 있다가 그날 저녁 유이가 첫출이라고 추천해준 실장님께 감사하다
첫출날 서로 낯설어서 어버버 하다가도 유이가 살갑게 분위기 풀고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스킨쉽도 하고 키스도하고 박기도 하고
그날 기억이 좋아서 계속 보고 있는 매니저이다 아직도 여상일때 그 애절한 표정과 출렁이는 가슴은 매번 볼때마다 새롭기만 하다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옵션을 추가하고 만났다 가능한 옵션종류는 실장님께 문의드리기 바란다
항상 그렇듯이 문을 열고 반갑게 맞아주는 유이 이젠 서로 익숙해서 그간 있었던 일이나 생활사 스스럼 없이 대화를 하면서
편하기 그지 없는 시간을 보낸다 이렇게 대화하는 것도 즐겁지만 역시 후딱 샤워를 하고 본게임에 들어간다
오늘날씨가 무더워 에어컨을 오래 틀어서 그런지 유이가 춥다며 맨몸으로 찰싹 달라붙어서 스킨십이 짙다
기본적인 삼각애무 후에 bj 타임에 아주 정성들여서 해주는데 매번 받을때마나 느끼는 거지만
bj타임은 쾌감도 쾌감이지만 봉사받고 있다는 그 상황 매니저지만 헌신적인 자세에서 정신적만족감을 선사한다
오늘은 역립없이 바로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아 확실히 평소랑 다르게 뜨거워서 뿌리끝에 감각이 집중이 된다
시각을 현혹하는 젖가슴의 흔들림과 청각을 자극하는 신음소리 그리고 뜨거운 속안에서 느껴지는 감각의 하모니에
평소보다 빠르게 자세를 바꿔가다 유이를 끌어 안으며 마무리 한다
유이의 매력포인트는 프로필보면 알겟지만 잘빠진 몸라인에 자연산 슴가가 아주 젖절하고 얼굴은 약 룸삘에 도도한상이지만
애가 워낙 생글생글 잘웃고 그래서 드세보이거나 그런건 하나도 없다 대화중에 은근히 묻어나오는 경남사투리는 또하나의 매력포인트
무엇보다 봉사를 아주 열심히 하고 싫은티를 일체 보이지 않는게 아주 바람직하다 대화도 스무스하게 잘하는 편
찰떡궁합을 처음 이용하실 분들은 출근부에 유이가 있다면 필히 한번 만나보시길
한번만 만나시길 내가 예약하기 힘드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