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를 걸어보니 유선상이지만 정이 넘치고 친절하신 실장님의 목소리로 인해 기분이 좋아졋습니다!
마리로 정중하게 예약해달라고 말씀드리니 2시간 뒤에 방문하라고 하셧지요!
2시간 동안 그래서 좀 집에서 뒹굴거리다 잽싸게 주소주신 대로 방문하엿습니다~~~~~~~~~~~~!!!
마리를 접견햇습니다~~~!!!
와우.... ㅋ
블라블라하고 샤워 고고고~~~
함께 샤워하는데 마리가 샤워할때부터 제대로 거들어주기 시작하네요.
역시 마인드가 다른 매니저는 첨부터 다른느낌을 전해주네요.
괜시리 이후의 시간들이 얼마나 꿀일까 기대를 하지않을수가없는 시간이었네요
침대위에서 서비스는 거의 침대위의 박지성처럼 체력이 좋아서 서비스 타임 길게 해주구요
침대위의 호날두처럼 스킬이 아주 뛰어납니다
또 침대위의 메시처럼 결정력이 장난아닙니다
서비스만으로 싸게 할꺼같은 마리여서 제가 서비스 도중에 그만하자고 햇습니다 쌀꺼같아서
위에서 살짝 부비부비 해줄때도 미치는줄알앗고,...넣자마자 1분컷 당햇습니다
제가 조루인것도 있지만 너무 잘해주니까 이거 버티고 싶어도 도저히 버티질 못할거같앗습니다
마리에겐 아마도 제가 100점짜리 손님일겁니다...빨리 끝내주니까요ㅠㅠ
그래도 마리를 다시한번 더 접견하러 가보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