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1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에슐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 쓰면서 생각을 해봣는데
난 거유매니아인가봄
큰 가슴을 자랑하는 무려 +5이신 시연이를 보고왔음
예약하기전에 후기 싹 검색햇는데
이건뭐,,작업후기 하나 없으신 조용한 가게..?
다들 꽁꽁싸메고 안가르쳐줄라나보는 심보인가..
아님 가격이 너무 거품같아서 방문을 안하나 햇음
솔직히 나도 두려웠음
예전 2015년도에 히대의 거품가격으로 장사하다가 욕쳐먹은
가게가 기억난다 업장이름은 기억이 안나는건 죄송;;
안내를 받고 들어가자마자 눈부실 정도로 하얀피부를 가진 시연이를 만남
앉아서 간단히 인사 및 이야기를 햇음 와꾸는 평타와꾸임 귀염상
몸매는 마르지 않은 딱 좋은 체형
이번엔 뻘소리안하고 집중탐구를 위해 시간을 쓰지 않고 바로 샤워실로 직행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위에서부터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는데 어찌나 손길이 곱던지
스웨디시인줄 업장 잘못왓나햇음 난 건마온게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위에서 천천히 시작하는데 좀 많이 해본 실력..
어린나이 답지 않게 수준급이며 역립도 잘받아주며 허벅지가 파르르 떨릴정도로 많이 느끼는편
일단 나도 쪽쪽 애무를 하며 물반 침반으로 섞여 흥건해질때까지 햇음 시간이 너무 남아돌거같아서..
그리고 살짝의 신음소리와 얼굴에서 보여지는 표정까지 섹시함
바로 정상위로 바꾸어 아래로 쳐다보니 출렁거리는 가슴.. 흥분을 안할 수 없어서
처음에는 천천히 하다가 나도 모르게 속력을 내버렷음..마무리는 항상 후배위엿는데
요근래 들어 거유만 보다 보니까 정상위로만 하게됨.. 그래서 현타가 좀 많이 왔음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여태 잘달려왔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