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저히 못참겠더라구요..바로 강백호팀장님에게 연락하니 편안한술자리가 될거라고 약속받고 가보기로 맘먹었습니다.
새벽1시가 조금 넘은 시간 평소같으면
친구와 둘이 가는편인데 강백호팀장님 믿고 가봤습니다.
걍 강백호팀장님 추천으로 초이스하고 놀았습니다.
좀 취해서 살짝 진상부리는데도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최대한 맞춰주려는게 너무 이뻐보였네요..ㅎㅎㅁㅅ언니짱!!!ㅎㅎ
몸매도 글래머러스한게 꼴릿했는데 옆에 찰싹 달라붙어 안떨어지니
매끄러운 살결이 아래쪽에 피 쏠리게 만듭니다..
쩍벌하더니 은근슬쩍 제 손을 팬티안으로 이끌어주네요..ㅋ
못이기는 척 신나게 만지고 왔습니다.
서로 과하게 흥분한 상태에서 구장 올라갔는데, 황홀한 스킬덕에
스킬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건 이게 바로 명기구나 싶은 언니의 소중이!
영계급 쪼임에 에이스 스킬이 더해지니 이건 뭐..두말할 거 있겠습니까?
여성상위로 거의 기빨리듯 물빼고 왔네요.
기분도 좋고, 외로움도 싹 잊을 수 있었던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