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 지금만나러갑니다
② 방문일시 : 6월10일
③ 예명 : 한나
④ 후기내용 : 문을열어주는 한나
첫모습은 그냥 말이 안나올정도로 정말예뻤어요(약간송지효 싱크 있음) 물론 개인차입니다
걸어다니다가 옆에 지나가면 계속 쳐다볼정도? 나이도 앳되고 청순하니....
몸매도 정말 좋았어요 간단히 인사후 얘기좀하다
샤워를 얼릉 마치고 물기도 대충 닦고 언니가 있는 침대있는곳으로~~~~~~~
벗은몸을 보니깐 더 후끈후끈하네요 시작도
안했는데 풀발이 되어버렸네요 부끄럽게;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자 전 역립족이 아니기때문에 패스 서비스받는데 와
혀놀림이 장난 아니네요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BJ해줄때
완전 빨리는줄 알았네요 흡입력이 장난 아니였네요 BJ가 끝난뒤 콘끼고 삽입을 시도하는데
역시 쪼임이 장난아니네요 좁보는 아니지만 확실히 탄력?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런거 때문에 제 거기가 뽑혀나가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몇번 왔다갔다 안했는데 발사해버렸네요 ㅜㅜ 왠만하면 토끼가 잘 안되는데 토끼가 되어버렸네요 정말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