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이였나 6월 초에 급달림신이 와서 방문했었죠 ㅋㅋㅋ
항상 가성비만 따졌었는데 애널후기가 많아서 큰맘먹고 도전했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
어떻게 애널을 안해보고 살아왓나 후회스럽네요.
제가 본 매니저는 장미 씨? 엿고 정말 좋았습니다. 다시 보고 싶을 정도에요,
일단 하녀 마인드는 기본 장착에 이래서 미시들인가 싶을 정도로 농염합니다.
휴게에서 못싼적이 많은데 이렇게 쉽게 싼적도 처음입니다. ㅋㅋㅋ
빼는 것도 없고 리드도 잘 해주네요.
그 조임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