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30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올리브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율이 저조하지만, 항상 출근부를 보게 만드는 지아를 다시 만났네요!!
위치는 지하철 역에서 가까우며, 저처럼 차 끌고가면 주차 어느정도 지원받을수 있더라구요~
(자세한 위치와 주차 지원은 실장님께 문의)

만남 스토리
뭔가 요즘 지아를 만나면서 얘는 지명각이다라는 느낌이 들어 올리브 출근부를 맨날 보게 되네요
출근을 자주하는 편이지 않지만, 저랑 원하는 스타일이 비슷한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남깁니다.
오랜만에 출근부에 지아가 있어서 바로 실장님꼐 연락드리고,
시간에 맞춰 문을 노크하니 웃음으로 지아가 맞이해주네요~
한동안 몸이 안좋았따고 해서 그제서야 출근이 저조한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같이 샤워하고 역시나 샤워BJ를 받고 나오는데, 화장실 문에서 침대까지
진짜 여자친구처럼 대해주는데, 너무 좋네요 ㅎㅎ
늦은시간대에 봐서 조금 피곤한 면이 있었지만, 지아의 마법?으로
저의 '그 놈'이 제대로 힘을 발휘해서 지아를 공략하게 되네요
약간? 육덕이라서 인지 자세를 바꾸고 지아 몸을 잡을때
뭔가 안정적인 느낌이 들어서 더 힘이 들어가게 되고
더 격정적으로 하게 되서 짧은 시간에 땀이 났네요 ㅎㅎ
그 만큼 지아를 만족시킬 수 있게되어서 좋고
신호가 와서 발쏴를 하고 지아가 마무리까지 잘 해주네요 ㅎㅎ
매니저 스타일
- 외모 : 큰 가슴, 키스족, 육덕 (적당함)
- 마인드 : 적극적, 매미족, 잘 받아줌
매니저 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