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6월
② 업종명 :휴게
③ 업소명 및 이미지 :헐리우드
④ 지역명 : 미아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수지
⑥ 업소 경험담 :
음.. 2일 간 12시간 넘게 장거리 운전을 하고 너무 피곤한데도.. 이놈의 달림신은 왜이렇게 강림을 하시는 건지...
요즘 알아낸 핫한 곳.. 헐리우드에 전화를 하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받아주시네요 ㅋㅋ
"제가... 지금.. 지하철이라... 큰소리로 통화 못 합니다.. 00시에 수지 C코스 예약 가능한가요?"
실장님도 제 상황을 아시고 예약을 잡아 주시네요 ㅋㅋ 역시 실장님 특별할인에 후기 할인 까지 받고
즐거운 마음으로 수지의 방문을 두드립니다.
그동안 후기를 봤는데.. 후기가 너무 좋아서 한 번 보고 싶었던 언니였거든요~
암튼.. 벨을 누르니.. 한 20초 뒤에 수지가 씨익 웃으며 현관문을 열어 줍니다.
가볍게 인사를 하고 들어가서 가방을 내려 놓고 수지와 몇 마디 주고 받습니다.
그리고 각자 탈의~ 샤워실 고고~
수지가 먼저 저를 씻겨주는데.. 갑자가 뒤에서 백허그를 하면서 부비부비를 시전해주면서
제 몸을 구석구석 닦아줍니다. 순간 바로 꼴려서 이를 어쩌지 하고 있는데. 더욱 진하게 몸을 비벼대니
참을 수 없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수지의 엉덩이골에다 동생을 사정없이 부벼 버렸습니다 ㅋㅋ
와 이런 적극성은 처음이더라구 ㅋㅋ
그러더니 이번엔 무릎을 꿇고 정성스럽게 bj를 해줍니다 ㅋㅋ 미칩니다 미쳐 ㅋㅋ
완전 샤워실에서 부터 서비스 끝장입니다.
아참! 수지 외모는 사진 싱크로 7~80% 되고 아담한 키에 적당한 몸매입니다 ㅋㅋ
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는데 다른 형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그렇게 샤워실에서 나와 침대로 갑니다. 담배 한 대 같이 피우고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오 수지 언니 선수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걸 파악한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몸과 몸을 딱 붙이더니 꼭지서 부터 살랑살랑 애무를 해줍니다. 귀에 바람까지 넣으면서요 ㅋㅋ
그리고 드디어 bj 스킬도 좋고 흡입력도 좋습니다. 쌀 뻔한 걸 겨우 참아내고
콘 쒸우려길래 멈추고 역립들어갑니다.
가슴은 저한텐 딱 좋은 싸이즈였습니다. 그렇게 가슴을 빨다가 키스.
다시 가슴. 옆금. 배. 둔덕. 그리고.. 마지막 ㅋㅋ 그리고.. 혹시나 해서 69를 하니 흔쾌히 응해줍니다.
근데 중간중간 신음이 아니고 아픈 소리를 내길래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ㅋㅋ
제가 2일 동안 면도를 못 했더니.. 수염 때문에 따갑다고 그러더군요 ㅋㅋ
그래서 오키오키 69 패스 하고 이제 본게임..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오 수지 허리 돌림이 장난 아닙니다. 여상으로 천천히 하다가
제가 밑에서 방아! 그걸 또 리듬에 맞춰 덩더쿵 덩덕~
그리고 이제 정상위를 갑니다. 수지의 다리를 벌리고 동생을 쑤욱 넣고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서서히 속도를 내니 수지도 반응을 하기 시작하는데.. 오 섹소리가 정말 죽여 줍니다. 귀에 딱딱 꽂히는데
할 맛 나더라구요. 그 소리에 힘입어 강강강
역시 정상위는 하면서 서로를 볼 수 있다는게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11자.. 다시 M자 그리고 옆치기~ 뒤치기~
제가 좀 오래 하는 편이라 ㅋㅋ 오 힘들더군요 땀도 뻘뻘 나오기 시작하고
잠시 쉬다가 다시 정상위 수지의 눈을 마주 보면서 시원하게 쏴~~
이제 잠시 현타타임 ㅋㅋ 담배 한 대 피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눴어요~
수지는 한국말은 못하는데.. 알아 들을 수는 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실제로도 그렇구요~
근데.. 진짜 이런 저런 얘기 다했어요 ㅋㅋ 한국말을 잘 알아듣게 된 이유부터
자기는 가슴이 작은게 컴플렉스다~ 돈 벌면 가슴 수술 할 거다~
나는 개인적으로 큰 가슴 않좋아한다~ 너처럼 딱 적당하게 좋다~
그래도 남자들은 다 큰가슴 좋아하지 않냐~ ㅋㅋ 난 남자들한테 주목 받고 싶다~ 뭐 등등
이런 저런 얘기 하다 보니 다시 시간이 되서 침대에 누웠는데 역시 수지가 리드를 합니다.
이번엔 핸플이라 전 그냥 누워서 즐기기로 마음 먹었는데..
피곤 했는지.. 아직 충전이 안 된 건지.. 동생녀석이 기운을 잘 못 내서.. 어쩌지 하고 있는데..
수지가 다시 bj를 해주네요 ㅋㅋ 역시 마인드가 보통 마인드가 아닙니다~
근데.. 설만하면.. 가라안고 수지도 손 많이 아파하는 것 같아서 제 손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 와중에서 수지는 제 몸을 애무 해줍니다 ㅋㅋ
이제 신호가 오려고 하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마우스마우스 했거든요~
마무리는 입싸!!!!!!!!!
아 정말 즐달이었어요!! ㅋㅋ 그리고 마무리 샤워 까지 해주려고 하길래
샤워는 괜찮다고 하고 재빨리 샤워를 했어요~ (지하철.. 막차..)
그리고 나와서 시간을 보니 1시간이 훌쩍 지나 있더라구요~ (뒷 예약이 없는 건지.. 아니면 시간이 뜨는 건지)
보통은 시간 안에 끝내려고 막 언니들이 눈치주기도 하고 그러는데 오히려 수지는
천천히 하라고 괜찮다고.. 아 정말 마인드 끝내줍니다~
암튼.. 그렇게 수지와는 짧지만 긴 시간을 보내고 현관을 나서는데..
진짜 무조건 전 수지 재접합니다!! 기다려라!! 수지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