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후기를 안남기려고 했는데 너무 만족을 해서 후기 남깁니다.
프로필 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실장님께 연락드렸는데 보자마자 외모가 제 스타일이여서 정말 잘 왔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더군요.
전에 다른 곳에 갔을 때는 너무 실망을 했는데 지연을 만나자마자 드는 생각은 +4인 이유가 있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대화를 하는데 되게 편하게 말을 해주시는 것도 정말 좋더라고요.
서비스도 정말 잘 해주시고 최대한 원하는 것들도 다 들어주십니다.
저였어도 짜증났을 거 같은데도 짜증 하나 내지 않으시고 잘 대해주시더라고요.
정말 여러모로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그리고 전자담배를 하시긴 하는데 저 목욕하는 동안 펴도 될까요라고 물어보시는 것을 보면서 정말 좋은 성격을 지니셨구나라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더라고요.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저도 한 번 더 방문 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