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 주쯤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공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곰돌이네 아침부터 전화 전쟁에 돌입해 봅니다. 한참을 연결 안 되다 결국 되네요.
원하는 시간은 없습니다. 어쩔 수 없죠. 스케줄을 조정해 봅니다.
오공은 몇 번 보려다 실패한 처자입니다.
오공을 보는 순간 역시 힘들었던 순간들이 다 잊어지네요.
이 처자. 일단 대화가 너무 자연스럽습니다. 좋은 말 잘해주구요.
몸매가 또 한 몸매 하네요. 피부가 너무 매끄럽고 온 몸이 탄탄합니다.
본 게임 들어갔는데 신음이 터져 나오네요.
그런데 이 신음이 무슨 야동을 틀어논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연습을 하는 건지 어떻게 사람이 이런 소리를 내는지 신기합니다.
참지 않습니다. 또 빨리 싸주는게 예의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