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아로마 다녀왔습니다.
요 몇일전에 내상을 당해 우울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
업소 후기들을 뒤적이던중 로맨스 아로마에 하니씨가 눈에 들어와
핑거립 코스를 예약후 업장에 입장해 봅니다.
첫인상은 정말 똘망진 눈과 아담한 체격에 가슴은 무려 E컵이나 되는(자연산)
무기를 가지고 있어 저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검정색 스타킹을 신고 들어와 문앞에서 방긋 웃어주며 인사를 하네요
관리를 받기전 커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비록 한국어는 조금 서툴었지만 말 한마디 한마디에 눈웃음을 지어주는데
얼마전에 받았던 내상을 여기서 치유 할것같은 즐거운 달림을 예상 하게 하네요
베드에 엎드려누워 몸에 힘을풀고 하니씨에게 저의 몸을 맡겨봅니다.
마사지 실력은 그럭 저럭 시원하게 잘해주네요
꼼꼼하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굉장히 보기가 좋았습니다.
입과 손으로 전신을 애무해주는데 생각했던것 보다 굉장히 흥분되고
거기다 얼굴까지 이쁘니 왠만한 남성은 5분체 못버틸꺼같네요..
마무리는 전립선 마사지와 동시에 대딸로 지어봅니다.
이런데가 있었다니 ....
오늘 여기서 내상도 치료하고 별걸 다경험해 보고 가네요 ㅎㅎ
기분 좋은 달림으로 업장을 떠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