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오후 역삼에 잠시들려 볼일을 보고...
갑자기 급달이 와서 여배우 실장님께 전화를 겁니다...
친절한 실장님께서 지금 가능한 이슬이를 추천해주시네요
바로 달려갔습니다
근처 걸어 오분 거리네요 ㅎㅎ
들어가니 생각보다 이쁜?
매력잇는 이슬이가 반기며 친절하게 잘 대해줍니다
싯고 온 후 벗고 잇는 이슬이가 미소로 반겨주며 사근사근 말 잘 붙여주네요
완전 슬림은 아니지만 허리가 잘록하게 들어가고 힙이 나와잇습니다
애기몸이 아니네요 ㅎㅎㅎ
거기서 반햇습니다
허리를 잡으니 딱 기분좋게 손에 감기네요 ㅎㅎㅎ
가슴은 자연 비정고 적당히 커서 맘에 듭니다
말도 잘하고 제가 원하는 플레이를 이해하며 잘 이끌어주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기억에 남는 방문이엇어요
재접의사 있는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