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 ~뽀얗고 부드러운 살결 나나 관리사~
마사지나 받을까하고 별 기대없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시네요~
간단히 수위를 체크하고 샤워후 입실!!
오늘 페티로미 마사지 받고 왔는데
페티로미 마사지는 처음이라 기대를 품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저를 관리해주신 관리사는 나나 관리사
피부결이 굉장히 좋네요~
피부도 뽀야가지고 커피색 스타킹이 굉장히 잘어울리네요~
어깨부터 시작해서 종아리까지 적당한 압으로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네요~
마사지를 받다보면 자연스럽게 터치가 들어오는데...
굉장히 꼴릿... 합니다~
스타킹 신은체 해주는 풋잡서비스 와
골무를 끼고 해주는 직장관리 서비스까지....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관리해주는데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랄까?
무튼 발가락이 오무려 질정도로 좋았네요~
마무리도 너무 좋았고 다음번에는 핑거립 코스도 받아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