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강백호팀장에게전화해서 극강하드코어 다녀왔습니다.
팀장님 추천으로 ㅇㅁ라는 아가씨를 앉혀서 5타임 놀고 왔네요!!
인사라는것이 시작하자마자 뽀얀 엉덩이살이며 가슴까지 다 노출해서 보여주는데!!
놀람의 극치라고 할까요?
진심 깜짝 놀란게 인사받는데 저렇게 엉덩이가 T팬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몸매관리를 기가막히게 했구나 이런 여자가 있구나라고
ㅇㅁ를 보고 쭉쭉빵빵이라는게 뭔지 보여주는 저의 가슴에 쿵하고 다가왔네요!!
마인드는 두말 할 것 도 없이 대화가 너무 잘 통하는겁니다. 5타임 노는동안
마무리도 다 받고 돈이 아깝다는 느낌이 들지가 않았는데요!
이 아쉬움을 어떻게 달래까 걱정입니다. 진심 하루종일 곁에두고 살고 싶었는데요!!
저의 금전적인 상황으로 따졌을때 너무 부담도 되지만 한달을 어떻게 참을까 걱정이네요!!
ㅇㅁ야 기다려라!! 내가 다시 너 찾으러간다!!
팀장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