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에 또 다녀왔네요 ~ 실장님의 추천을 받고 백숙언냐를 봤습니다.
상큼하게 인사를하면서 반겨주는 백숙이.
첫 인상이 상당히 시원시원하면서도 서글한게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밝은 분위기로 시작된 대화. 백숙이 홀복이 참 야했습니다.
홀복이 야했다고해야되나 .... 노팬티더라구요 ... 근데 원피스가 상당히 짧아
그 빽보가 다 보였습니다 그거보니 뭐 .... 이미 잦이는 풀발기되버렸죠
백숙이가 옆에 바짝 달라붙어서 이거 왜이러냐고 벌써 자기 봊이봤냐고
다리를 벌리면서 보여주는데 그대로 침대 밑으로 내려가서
영계의 봊이 신나게 맛봤네요 ㅋㅋㅋㅋ 아주 신선하게 맛도 좋았죠
백숙이의 봊이를 맛보며 저는 가운을벗고 백숙이는 홀복을 훌러덩 벗고
바로 연애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백숙이를 편하게 눕히고 다시 키스부터 천천히...
본인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키스를 해오는 그녀를 보며 이미 즐달 예상.
백숙이는 역립반응도 아주 좋았습니다.
이미 백숙이의 봊이는 홍수가 난 상태였죠
클리를 핥짝거리며 백숙이의 포인트를 확인했고 집중공략!
자지러지듯 반응해주니 역립하는 입장으로써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바로 삽입하고싶었지만 백숙이가 안된다며 저를 눕히곤 부드럽게 bj를~
알까시를 해주고는 다시 bj 그리고 자연스러운 장비착용
여상위로 연애가 시작되었고 20대의
그 쪼임과 스킬에 홍콩행 비행기 탑승!
흥분되는 마음에 백숙이를 눕히고 바로 강강강 조졌고 그대로 사정했네요
이번에 주간에서 야간으로 옮겼던데.... 덕분에 좀 편안하게 재접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