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우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레이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에 환상적인 S라인이란 말이 가장 인상적이였던 레이첼..
가슴에서 잘록한 허리를 거쳐 볼록 튀어나온 힙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눈길을 끕니다^^
외모는 청순한 스타일인데 청순한 모습에서 어찌 저런 몸매를 지니고있는지...
이런 언니가 방긋 웃으니 제 마음을 살살 녹입니다.
몸매도 슬래머타입 입니다ㅎㅎ
마르지도 육덕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몸매..
군살 하나 없는.. 탱탱한 엉덩이가 매력적인..
엉덩이를 보고 있으면 바로 꼴려버리는 그런 몸매.. ㅋㅋㅋ
몸매는 탑클라스 입니다.
샤워서비스를 받기 전 탈의를 할 때 이미 언니의 자극에 힘입어 발딱 선 상태 ㅎㅎ
언니가 묘하게 웃으며 물건을 아주 부드럽게 씻겨주네요.
달아 오를때로 오른 내 물건이 잠시 후 침대에서 언니의 입속으로 들어갑니다.
혀로 기둥을 감아가며 살살 돌려 빠는데 쾌감 대박!!
사정의 위기도 한번 있었네요~^^
저도 질세라 자세를 바꿔 언니의 가슴을 위주로 역립에 들어갔습니다.
흐느끼는 언니의 반응소리를 배경음악삼아 즐거운 역립타임을 가졌네요.
꽃잎에 물기가 흥건해진 것을 목격하고 장갑을 착용해 삽입에 들어가봅니다.
부드럽게 쑥~~~ 하니 들어가더니 이윽고 뜨겁고 말랑한 꽃잎 맛이 있는 그대로 느껴지네요
박을때마다 움찔하며 쪼여주는 그 맛을 일품 그 자체!!
사정의 위기가 찾아와도 좀 더 오랫동안 박고싶은 마음에 여러 자세로 변경하며 즐거운 연애타임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온 몸에 땀이 흥건해지고 뚝뚝 떨어질 무렵 시원하게 발사를 하며 마무리 지었네요.
좋은 몸매에 여우같은 마인드 그리고 만족스런 연애감까지 3박자가 고루 갖춘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간만에 즐달이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