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14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할리우드
④ 지역명 : 미아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제니
⑥ 업소 경험담 :
급 너무너무너무 하고 싶어서 어딜 가야할까 찾던 중에
역시 항상 가던곳을 가야 안심도 되고
새로운 매니저 언니도 왔길래 할리우드에 전화!
그런데 전에 보고 있던 아이유도 너무 궁금해서
둘 중 되는 언니 아무나 얘기를 했는데 지금 바로되는 언니가 제니였네요
시간에 맞춰서 가서 문을 열어보니
역시 프로필 사진과 80~90 일치한 제니가 반겨줍니다.
몸매도 이정도면 좋고 가슴도 크고 D컵에 충분히 예쁩니다.
떡감도 너무 좋았구요.
원래 좁보인건지 아니면 그냥 저랑 잘 맞는건지
최근에 한것중에 제일 좋은 감이었습니다.
특히 할리우드는 엉덩이를 보고 뽑는지
지금 있는 수지나 이번달에 떠난 미나와 마찬가지로 뒷치기가 오져요.
밑에 후기 쓰신분도 말씀하셨을거에요 ㅋㅋ
애무도 좋았어요. 물론 립 서비스 너무 기억에 남아요.
큰 가슴에 몸이 쓸릴때라던지 입에서 혀로만 하는 애무라던지..
본게임 들어가기 전부터 잘 골랐구나 생각을 들게 만들어준 제니였습니다.
다 좋고 마인드도 정말 좋습니다.
끝나고 갈때는 또오란 말도 하고 한국말도 어느정도 알아 듣습니다.
몸매 끝내 주니 꼭 한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