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말 그대로 그냥 민수한테 따먹히고왔습니다.

더블업 주간에 변실장님이 새로 오셨죠~
프로필을 보다보니 민수라는 언니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업소 정보를 보니 한 페이지를 차지할 만큼 강력한가 봅니다.
빠른시간에 예약이 가능했고 바로 더블업으로 출동~
살짝 빨리 도착한 탓에 대기가 있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렸죠
곧 나의 시간이왔고 민수를 만나러 이동했습니다
늘씬한 고양이상 그리고 색기좔좔 흘리는 와꾸가 인상적이였고
옷을 벗으며 그녀의 몸매를 스캔하니 관리를 엄청한듯
복근도 있고 무엇보다 탄탄한 애플힙과 허벅지가 대박입니다
물다이는 없는건지 침대에서 서비스를 진행했는데
이거이거 ..... 물다이보다 더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정말 스킬이 남다른 것 같은 민수 .. 후기쓰면서 생각하는데 또 꼴리네요
그냥 뭐 귀부터 손가락 발가락 내 몸에 그녀의 혀가 안닿는곳은 없었죠
역립? 그런생각은 1도 못했습니다 너무나 크게 다가온 흥분감에
그냥 민수의 봊이에 빨리 박고싶은 생각뿐
민수도 그걸 눈치챈건지 아니면 원래 남자 따먹는걸 좋아하는건지
잦이에 장비를 착용시키더니 여상위로 파워풀하게 내리찍기 시작했죠
생각보다 쪼임도 강렬하고 서비스하면서도 느꼈지만 스킬이 진짜 대박
서비스 스킬뿐아니라 연애에서도 그 스킬이 개쩔어버립니다.
애플힙 만끽하면서 뒤로도박아보고 정자세로도 박아보고
근데 ... 내 취향이 원래 여자한테 따먹히는걸 좋아하는건지
여상위자세로 민수한테 따먹히는데 그 자세가 제일 흥분되고 좋았네요
새로운 취향을 찾아버렸습니다...... 아직도 민수와 나눈 섹스의 여운이 남아있는 기분
봊이안에서 울컥울컥 싸는 와중에도 허리를 계속 움직이니까
이게 자그이 엄청 강렬하게 전달되면서 끝없이 사정하는 느낌...
그 기분 느끼고싶다면 지금 당장 민수 예약하시고 접견해보세요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