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아무것도 못하게생겼는데... 제가 아무것도 못했네요

다오에선 이미 유명녀로 이름이 널리알려진 햇살이
그 동안 보고싶어도 못봤죠. 이거 뭐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예약만 하고하려면 마감 아니면 완전 새벽 늦은시간
진짜 오기생겨서라도 내가 어떻게든 접견한다 그러길 벌써 한 달
그러다보니 기대감도 자꾸 커지고 후기들은 자꾸 올라오고....
그런그녀를 이번에 만나고 왜 유명녀인지 느끼고 왔습니다
어린느낌을 물씬풍기는 귀염섹시한 와꾸
150후반? 160초반? 극슬림의 바디
자연산같이 자연스러운 의젖 사이즈는 B컵정도?
발랄하면서도 애교많은 그러면서 시원시원한 성격
클럽에서 햇살님을 영접하는 순간 한 줄기 빛이 내렸습니다 ㅋㅋㅋㅋ
개귀엽게생겼다 이런애가 서비스를 그렇게 잘한다고?
킁 뭐 아무것도 못하게생겼는데?????????
완전 잘못된 생각이죠 ㅋㅋㅋ 복도서비스 받고 방에들어가서
대화를 하면서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서비스 막 엄청잘한다고 해서 왔는데 얼굴보니까 못할거같다
그렇게 이야기하니 햇살이가 잘 못한다고 한 번 그냥 받아보랍니다
그래서 받게된 물다이 서비스 .........미친 솔직하게 이야기하겠습니다
물다이에서 한 발 싸버렸습니다....그리고 투샷코스로 급하게 바꿨네요
이게 뭐랄까요 서비스를 그냥 잘한다는 느낌보다는
정말 화려하게 그리고 테크니컬하게 포인트를 탁탁 집어내는 것 같습니다
그 만큼 혼자 연구하고 손님들한테 피드백도 많이 들었겠죠
미쳐버린 서비스를 받고 이미 정신이 혼미한상태로 햇살이와 침대로
먼저 햇살이한테 미안하다고 사과를하고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햇살이 빵터져가지고 웃는데 웃는것도 엄청 이쁘네요 ㅋㅋㅋㅋ
침대에서도 햇살이의 서비스는 계속되었죠 스킬이 다양하니
뭐 해볼생각도 못하고 가만히 받다가 바로 연애시작했습니다
여성상위 뒤치기 정상위 측위 그리고 햇살이 몸이 엄청유연해서
정상위 나눌때 몸을 폴더처럼 접는데 이 상태로 연애를 나누다보면
그 끝에 닿는 느낌이 개꼴립니다 ... 그 상태로 두 번째 샷 갈겼네요
참... 햇살이랑 인사하면서 다시 한 번 사과했고 앞으로 자주보고싶다고
이야기하니 햇살이도 괜찮다며 자주오라고 입술에 뽀뽀를해주네요 ㅋㅋㅋ
예약 힘들겠지만 햇살이 출근하면 항상 도전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