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만남에서 나에게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준 카라
몇 일이 지나도 그녀의 대한 기억이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녀를 찾아 다오로 향했고 카라를 초이스하고 씻고 나왔죠
생각보다 짧았던 대기시간에 담배 한 대 피우고 핸드폰 좀 보며 시간을보냈습니다
나의 차례인건지 김실장님께서 직접 클럽층으로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근 1~2주 정도가 지났죠 카라는 아주 반갑게 자리에서 퐁퐁 뛰며
바로 품으로 달려들더군요~ 괜시리 흐뭇해지는 이 기분
어리고 이쁜아이가 이렇게 애교를 부려오면 어떤남자가 싫어할까요?
복도에서 받은 클럽서비스에 집중 할 수가 없었습니다
온전히 제 정신은 카라에게 집중되었죠 ~ 이러다 로진되는거 아닌가 몰라
서브언니들은 잠시 밖으로 내쫓고 방에서 단 둘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쩜 이리도 이쁘게 이야기를하고 이쁜 행동들을 하는지
카라는 저에게 오빠를 보니 봊이가 젖어오는거 같다며 침대에 눕히더군요
애초에 물다이 서비스를 안좋아하는걸 알기에 바로 연애 진행했습니다
카라의 부드러운 애무를받았고 저 역시도 그녀를 부드럽게 탐했죠
69자세에서의 오랜 애무. 카라와 저는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나있었습니다.
그녀가 먼저 위에서 기분좋은 허리놀림을 보여주더군요~
본인도 리듬에 맞춰 밑에서 천천히 움직이니 야릇한 신음을 내뱉는 그녀
마치 나를 따먹겠다는 눈빛으로 위에서 강하게 내려찍는데 어찌나 좋던지
거기다 체력은 어찌나 좋은지 여상자세로 긴 시간 연애를 나누며 마무리까지했네요
첫 만남때보다 카라와의 섹스는 더욱 찐했고 강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뜨겁게 키스를 날려주던 카라는 다음만남에선
더욱 재밌는걸 보여주겠다며 꼬리를 살랑거리더군요 ~ 넘어가야죠
곧 그녀를 다시 만날꺼고 앞으로도 계속 만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