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 어리고 떡감좋은 루루(+4)
급땡김현상을 참을수없어 세컨드 다녀왔습니다.ㅋㅋㅋ
루루매니저로 결정하고 예약했구요.
실장님이 전화로 왜케 뜸하냐고 그러시네요.ㅎㅎ
루루매니져는 저번에 한번 접견했던 매니져입니다.
나름 인기많은 매니저라서 저를 기억할지는 잘 모르겠구요.
루루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는데 저를 알아보는 눈치입니다.ㅋㅋ
환하게 웃어주네요.
가벼운 포옹을 나누고 들어갔습니다.
샤워하려고 탈의하고 욕실로 들어가니까 바로 따라들어옵니다.
거품칠하면서도 계속 웃고 있네요.
웃는 얼굴을 계속 보고있으니 제 기분도 좋아집니다.
역심 웃음만한 보약은 없는듯....
아니요...있네요....ㅋ
루루는 서비스도 좋지만 떡감이 넘 좋은 매니저입니다.
제 소중이가 꼼짝을 못하네요...ㅎㅎㅎ 자꾸 물을 토해내려합니다.. 꾸릇꾸릇
쫀득쫀득한 느낌에 제 소중이가 환호를 질러댑니다.
한동안 담아두었던 물을 한방에 시원하게 발싸해버리고
온몸의 힘이 쭉 빠져버리더라구요.
한탕 더해야하는데....안해도 될정도로 열심히 했네요.
루루랑 꼭 끌어안고 자면서 시간 채웠네요.
끌어안고 있는시간이 넘 좋았네요.
진짜 힐링 받는 느낌이었어요~~~
루루~~담에 또 보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