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1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곰돌이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오공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약을 하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으며 방으로 들어가니
반겨주는 오공이네요
오공이는 조명을 스탠드만 켜서 전체적으로 조금 어둡게 합니다 부끄럽다네요 ㅋㅋ
탁자에는 오공이가 따라준 쥬스한잔 마시고 ㅋㅋ
바로 옆에서 자세히 보고 싶어서 옆에 같이 앉아서 이야기 하자고 하니
소파에 앉아 있는 거 보다 눈 보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고 살짝 옆에 같이 앉아 이야기를 나눕니다
오공이 대화 실력이 상당이 좋은 편이고 불편하지 않고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쇼파에서 이리저리 이야기 나누다 샤워를 위해 탈의하는데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몸매 슬림 아담이네요
역시 어떻게 저렇게 날씬하면서 잘 빠졌는데 감탄을 하며
굳굳! 진짜 눈 호강 제대로 할거 같습니다
가슴이 적당하고 그래 보이는 것이지도 모르겠지만
글래머하면서 예쁜 몸매입니다.
슬림하고 피부도 상당히 좋고 일단 귀여워요 ㅋㅋ
각자 씻고 나와서 침대에 있으니
오공가 씻고 나왔는데 와 빨리 안고 싶은마음뿐이네요
침대에 누워 있는 옆자리에 누워 마치 오래된 연인처럼
자연스럽게 가슴을 핥으며 아래로 천천히 내려 가
제 똘똘이와 인사하듯 BJ가 들어오는데
고수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열심히 잘 합니다 ㅋㅋ
혀로 이러다 갈거 같은 제 거기
까딱 잘못하면 바로 끝날 것 같아서
이제 자리를 바꿔서 저도 맛을 봐야겠죠 ㅋㅋ
침대에 누워있는 몸매가 너무나 굳굳 입니다
아담하지만 풍만하고 탐스러운 가슴이 누워있으니 확 띄더군요
혀로 핥으니 처음에는 살짝 신음소리를 내더니
아프니 살살해달라고 합니다
너무 탐스럽고 예쁜 가슴이라 가슴주변을 주무르다 아래로 내려가
오공이의 클리를 공략합니다.
혀로 애무 하는데 민감한지 조금아파 해서
조금조심 혀로 ㅋㅋ
이어 정상위로 들어가는데 쪼임 상당히 좋네요
다시 정상위에서 오공이의 모습을 보면서 떡떡 하다
뒷태가 너무 보고 싶어서 부탁하니 흔쾌히 자세를
잡아주는데 이거 느낌이 와요 얼마 못가서 발사 ㅋㅋ
너무 아쉽고 여운이 남네요
침대에 누워 잠시 이야기 하다가 정리하고 나오면서
다시 널 보러 오겠다 약속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