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6.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아레나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날은 컨디션이 좋은지 아침부터 불끈불끈합니다.
내동생놈이 오늘은 달려라!!!!하고 외치는게 느껴집니다 ㅋㅋ
종종이용하는 아레나에 지우씨 예약을 합니다. 도착하여
호실 안내받아 그녀가 있는 방으로 이동합니다.
첫인상은 함박웃음을 지우며 청순하고 예쁘장한
언니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ㅎㅎ 나이는 22살에 키는 150
몸무게는 40대중반이며 풍만한 자연산D컵슴가를 가졌습니다.
대화를 하는데 자연스럽게 손은 슴가로 갑니다..
촉감도 좋고 부드러운게 만지는 느낌이 좋네요.. 살살 만지니
동생이 불끈해져.. 잽싸게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지우를 눕히고 천천히
역립을 합니다. 가슴을 빨다가 천천히 내려가 숲 주위부터
낼름하며 클리를 집중으로 공격하니 반응이 옵니다.
좋아~~좀더~~하니 봉지를 벌려 쭉~쭉 강력하게 빨아줍니다.
반응에 못이겨 동생놈은 벌써 하늘로 치솟아있네요
저도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뒷판부터 애무를 받는데 지우꼭지가 등에
닿으니 느낌이 좋네요 앞으로 누우라고 하여 앞판 해무를 해줍니다..
제 동생을 깊숙히 넣어주며 빨아주는데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쎅시하네요..
콘을 끼우고 여상위로 합체.. 열심히 방아를 찍어줍니다.
서서히 느낌이 전해져 정상위로 자세교체..들어가는 느낌이
부드러운게 좋습니다. 동생놈이 발사 일보직전이라네요...
한템포 쉬고 마무리로 후배위... 팍팍팍팍팍 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제 동생을 깨끗이 닦아주고 팔배게를 하며 숨좀 고르다가 지우의
배웅을 받고 나왔네요..진짜 썹스 끝장입니다..마인드도 좋고
넘 열심히 하더라구요 어느 누가 오더라도 충분한 만족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