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6.11
② 업종 : 오 피
③ 업소명 : 수원 꿀
④ 지역 : 수원 인계동
⑤ 파트너 이름 : +4 승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으로 승현씨를 봤다.
원하는 스타일을 얘기 하니 (민삘에 슬림하고 키도 늘씬하니 크고 가슴 적당하고 하얗고 이쁜친구!)
좀 까다롭긴 하지만 그래도 실장님 당황 하지 않고 바로 승현씨 추천 해 주셨다.
실장님만 믿고 달려 간다.
절차를 밟고 방으로 향한다.
똑똑똑.!
문이 열리고
승현!! 첫인상 너무 설렛다;;
합격이다!!
내가 원하는 민삘에 하얗고 슬림한 그냥 딱 내스타일 이다.
실장님께 너무 감사를 느끼며 쇼파로 향한다.
대화를 하는데 대화코드도 잘맞고 나랑 좀 잘맞는거 같다. ㅎ
잘 맞춰 주는건가?!
쨋든 대화할때 부터 너무 설렛고 빨리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에 괜스레 덥지도 않은데 덥다며 씻고 싶다 부축였다.
눈치가 빠른 승현. 얼른 씻자며 옷을 벗는다.
와 .. 승현 몸매 너무 좋다.
자연산 B컵에 보기 좋은 가슴과 잘록한 허리라인 몸매가 완전예술이다.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승현씨가 따라들어와 승현씨가 칫솔에 치약을 묻혀준다.
정신을 잃엇다. 씻겨 주긴 했는데 너무 황홀해서 내가 지금 살아 있는건지 꿈인지 생신지 가물가물했다.
어느덧 샤워가 끝낫다. 날아갈것만 같았다.
목욕탕에서 때밀이 선생님 한테 때를 민것보다 시원했다.
침대로 향했다.
승현씨는 마저 씻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며 침대로 다가왔다.
내 동생은 벌써 하늘로 치켜 솟아 있었다.
오자마자 내 동생을 손으로 부드럽게 괴롭혀 주는 승현.
손이 닿자 마자 쌀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이건 사고다; 이상태로 삽입했다간 아무것도 못하고 사정 할게 뻔하다.
더이상 나를 애무하는것은 사고라는것을 짐작하여
승현를 눕혀 역립에 들어갔다.
피부가 너무 깨끗해서 그런지 너무 맛있었다 .
반응도 움찔움찔 하는게 너무 매력적이엿고 수량도 충분하였다.
비주얼이 좋으니 어떤 자세로하던 흥분감이 계속 고조였다.
그렇게 기분좋은 연애를 하고 마무리 샤워 후 얘기를 하다가 나왔다.
신음소리도 좋았고 한시간동안의 그 시간이 너무 완벽한..
한시간이 10분같았던 시간이었다.
도톰한 입술,큰 눈,오똑한 코,늘씬한 몸매와 키,슬림하고
빼는거 없는 좋다고 할 수 있는 마인드
뭐가 부족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