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 소원+4] ???? 슬림한 바디, 수줍은듯 속삭이는 반응에 푹 빠져 ..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① 방문일시 : 6/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소원+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 소개]



[그녀에게 가는 길...........]
무더운 휴일에 출근해서 이런 저런 밀린 일들을 처리하는데..ㅋㅋ
어느샌가 출근부를 보고 있다는...ㅎ
그러다 요즘 자주 들리는 업소에 NF 가 있네요..ㅎㅎ.
그렇다면 보러 가야죠...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60 ~ 165 정도
몸무게 : 40~45 정도
몸매 : 많이 슬림한 체형입니다. 피부도 매끈하고.. 가슴이 A ~ B- 컵, 슬림의 정석입니다.
페이스 : 귀여운 강아지가 떠올르네요.. 20대 중반의 순수한 민필에 여성스러운 스타일 입니다.
기타 : 흡연 하고요, 타투는 없어요, 왁싱 안했습니다.
[그녀와의 대화...............]
점점 더워지고... 아니... 무척이나 덥네요.. 조그만 걸어도 땀이 송글 송글 맺히네요..
시간에 맞춰 가기위해 차에 타는데.. 찜질방이네요.. 헉헉...
에어컨 최대로 키고 시간에 늦지 않게 달려갑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과의 밀담후에 소원이가 있는 방으로 올라가 조용히 초인종을 눌려봅니다.
잠시뒤에 문이 열리고 방안에 들어가 저기 안쪽에 소원이가 서서 저를 반겨주네요..
"오빠~~ 안녕 ~~~. 덥죠~~"
첫눈에 ... 슬림한 바디 라인이 들어옵니다....
조용히 들어가 쇼파에 앉으니 음료수를 가지고 제 옆에 조용히 앉아서 저를 바라보네요..
이제 소원이의 얼굴이 눈에 들어옵니다. 귀여운 강아지 같은 느낌이네요.
음료수 한잔에 담배하나 같이 피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눠봅니다..
수줍은 듯... 조용 조용 이야기를 하는게 여성스럽네요.. 마치 순진한 여자 후배랑 대화하는 느낌..
천천히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쓱 하고 지나갔네요..
[하나가 되기 전에 ...........]
샤워를 하기 위해 같이 옷을 벗는데...
제가 옷을 벗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소원이가 옷을 벗는데
역시나 슬림한 몸매입니다.. 슬림 몸매의 정석 같네요. 앙증맞은 가슴 부터.. 가느다란 허리 라인...ㅎㅎ...
먼저 샤워실에 들어가 양치 준비를 해주고는 제 옆에 서서 거울을 보며 양치를 같이 하네요..
소원이가 샤워를 시켜주는데.. 꼼꼼하게 씻겨 줍니다.. 손도 깨끗히....ㅎㅎ
별다른 서비스는 없지만 그냥 씻겨주는 것 만으로도 좋네요..
[서로를 탐하며.............. ]
먼저 샤워실에서 나와 침대에 누워 잠시 쉬고 있으니 소원이가 샤워를 마치고 제게 다가 오네요..
그리고는 제 옆에 슥하고 들어와 기대어 눕네요... 옆에 누워 있는 소원이의 얼굴을 가까이서 보니 더 귀엽습니다.
살며시 다가가 소원이 입술에 키스를.... 혀가 마주하는 진한 키스는 아니지만.. 달콤한 느낌이네요..
잠시동안 소원이의 입술을 맛보고 있는데.. 소원이가 천천히 제 위로 올라옵니다..
그리고 제 가슴에 소원이의 입술이 닿네요... 살짝 핥아주더니.. 혀로 괴롭히기 시작하네요..
부드러운 느낌의 서비스네요.. 가슴에서 잠시 머물더니.. 천천히 내려가며 제 몸에 뽀뽀를 ㅋㅋ..
이제 소원이의 비제이 타임입니다....
동생놈이 천천히 소원이의 작은 입속으로 사라지네요.. 그리고는 천천히 맛을 보고는 입안에 머금어 줍니다.
천천히 움직이며 비제이를 해주는데.. 강하게 하는 스타일은 아니네요.. 하지만... 감싸주는 느낌이 좋습니다.
소원이의 비제이 타임을 잠시 즐기다 보니 점점 달아올라... 이제는 제가 소원이를 괴롭히고 싶어지네요..
소원이를 눕히고.. 소원이를 위에서 바라보니 수줍은 듯한 눈길을 제게 보네는데..그걸보고는 바로 뽀뽀를...
입술을 잠시 탐하고는 양증맞게 쏟아있는 소원이의 가슴으로 내려가 살짝 혀로 핥아줍니다..
눈을 살짝 찡그리며 반응을 보이는데... 활어 반응은 아니네요.. 하지만 수줍은 듯 여성스러운 반응을 보여주네요..
소원이의 가슴을 잠시 탐하고는 천천히 내려가 소원이의 슬림한 허리를 지나...
소중이에게로 다가가 봅니다... 수풀이 무성하지는 않네요.. 적당한 수풀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짝 혀를 갖다대니... 소원이 입술 사이로 수줍은 듯한 신음 소리가 새어나오네요.. "흐~흠~~~~~하~~~~"
소원이의 수줍어하는 듯 여성스러운 반응....저를 더 달아오르게 만듭니다..
조금더 조금더 소원이의 소중이를 핥아주니.. 조금 더 반응을 보이며.. 샘물이 살짝 흘러내리네요...
이제... 장갑을 끼고.. 소원이의 수풀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천천히 들어가 보는데... 입구에서 부터 쪼임이 느껴지네요...그리고 소원이의 수줍은 듯한 신음 소리...
이제 서서히 움직여 봅니다... 제 움직임에 서서히 반응을 보이는 소원이.. 하지만 활어 반응은 아니네요...
여성스러운 반응입니다.. 소근 거리는 듯한 신음 소리.... 얼굴을 살짝 찡그리는 반응... 마치 순수한 여후배랑 하는 느낌..
그렇게 소원이의 반응을 보며 움직이고 있는데 중간 중간... 소원이의 소중이가 제 동생놈을 쪼여주네요..ㅎㅎ
그런 소원이의 반응이 저를 더 흥분되게 만드네요..
"흐~~~ 흐~~~~ 흠~~~~" 조용히 퍼지는 소원이의 신음소리와 중간 중간 들어오는 쪼임에 오래 버티지는 못할 것 같네요
마지막은 소원이를 뒤에서 괴롭히기 시작합니다...슬림한 몸매의 자그마한 엉덩이를 붙잡고 살짝 강하게 움직이는데...
소원이의 쪼임이 훅 하고 들어옵니다.. 어.. 이러면 안되는데..하는 생각에 잠시 멈추려했지만...ㅠㅠㅠ
"어~~~읔~~~"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잠시동안의 여운을 느끼고.. 소원이가 장갑을 빼주고 정리를 해주네요...
혼자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 잠시 쇼파에 앉아서 못다한 얘기를 나눠 봅니다..
그렇게 잠깐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제 헤어질 시간이란 걸..
아쉬움이 너무 커서 더 있고 싶었지만 다음을 약속하고 현관 앞에서 살짝 뽀뽀를 하고
다음에 또 만나기를 약속하고 헤어졌네요... 하지만 바로 발길을 돌리고 싶다는 생각이...
[Key Words ................]
부탁드립니다.. 소원이는 맘이 착해요...
너무 무리한 요구하지 말고...매너 있게 아껴주세요..그래야 오래 오래 볼수 있어요...
와꾸, 활어반응, 서비스 보시면 다른 분 보시고요
슬림, 민필, 여성스러운 반응을 보시면 아끼며 봐 주세요.
#민필 #여후배 #슬림 #은근한 섹 반응 #쪼임
#추천 레벨 : ❤︎❤︎❤︎❤︎❤︎
(1:그다지, 2: 괜찮음, 3: 즐달 4: 굿즐달 5: 베리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