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동은아닌데 북창동 시스템이라고해서 다른곳을 가본경험이있습니다
저는 접대하는 자리가 많아서인지 이번 모시간 형님은 아니였고
다른형님을 한번 데려가서 노는데 언니들 사이즈는 그럭저럭인데
여러분 하드코어가 뭡니까? 화끈하고 재밌고 마인드가 좋아야하는곳아닙니까?
애들이 대충 설렁설렁하려는점에서 그형님에게 너무 미안했던 기억이 있어
상담하면서 이정재...이제아우라고하기로했으니 편하게 적겠습니다
이정재아우님과 통화하는데 다니던곳이 있다라고 이야기 꺼내자마자
어떤부분이 별로였냐고 물어봐서 다이야기했습니다
한참을 들어주더니 믿어달란소리보단 여기오셔서 별로다 생각하시면
다신 북창동을 처다도 보지말라더군요
그목소리에 자신감이 느껴져 바로 갈려고하다가
형님이 술좀 깨고 가자고해서 잠시 사우나에 1시간쉬고
출발했습니다 앞으로가니 마중나와있네요
들어가서 초이스 시작되는데 추천 번호 찍어줍니다
그대로 추천대로하는데 제가 데리고간 형님 이렇게 웃어보이는거 처음입니다
저는 신경도 안쓰고 파트너에 집중하며 노는데
너무 재밌고 마인드가 다들 좋다보니까 저역시도 눈치보며 놀아야할 상황인데도
그럴필요없이 진짜 저도 제파트너에 집중하며 놀수있었습니다
다른곳과 다른점... 여기다 써도되는지모르겠지만
아우님이랑 상담한번해보시면 이 다른곳과다른점의 비밀을 알수있으실거에요
후기꼭 써주겠다고해서 쓰는데 그부분은 쓰지말아달라고해서 이렇게그냥 적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