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로 더블업에 들어온 수애~ 일 배운지 이제야 3~4개월 정도 된
화류계는 하나도 모르는 민간인 업계초짜!!!!!
수애가 일을 막 시작 할 쯤 몇 번 보고 오랜만에 재접했습니다
그때 수애 일을 막 배운다고 마루타로 몇 번 본 기억에
뭐랄까요 유독 정이 많이 가는 아이죠
이런 저런 이야기를하다 오랜만에 수애에게 물다이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이젠 뭐 .... 거의 완벽한 서비스를 구사한다고 말 할 수 있겠네요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자극을 주는 물다이 서비스
발가락 손가락 귀까지 아주 강력한 서비스를 구사하는 그녀
침대로 가서 본게임을 시작해봅니다. 가벼운 입맞춤을 시작으로
그녀의 최대약점인 그 곳으로 슬금슬금 향했죠
수애도 어떻게 아직도 그걸 기억하냐며 신기해하네요 ㅎㅎ
수애는 상당히 민감한 몸을 가지고있습니다. 가슴부터 꽃잎
그리고 제일 포인트인 그 곳. 정말 몸 자체가 야한 아이죠
오늘도 그녀의 포인트를 자극하며 실컷 수애를 맛보기 시작했고
이미 그녀의 꽃잎에서는 물이 줄줄 세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콘 씌우고 곧바로 후배위로 진입. 작은 움직임만으로도 수애는 강한 반응을 보입니다
이것이 수애의 가장 큰 장점이죠 머릿속으로 계산하지않고
본인이 느끼고 흥분되는 기분을 그대로 표현하고 즐긴다는 것
연애가 끝나고도 수애는 몸을 파르르떨며 가만놔두질 못합니다
재밌기도 흥분되기도 오랜만에 만난 수애 더욱 야해졌더군요
역립당 가입한 모든분들 수애의 포인트를 공략하러 더블업으로 출발합시다.